대기업은 체계라도 있지
중소기업이 더 개판이고 그거 처음부터 짜줘야한다 매년 직원개인별 연봉바뀌면 막내직원부터 법정시급이랑 간격 셋팅 들어가는게 완전 숫자놀음인데
노동법개념 필요없다?
혹시 중소기업 사회생활도 안해본건가.
세무사들 영업난 때문에 급여관리 서비스 후려치면서 영업하다가 사업주(주로 자영업자) 노동청 보낸 애들많고 사장은 다시 노무사 찾음
익명(211.36)2022-10-04 20:20
답글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현직이면 노무사 밴드 4월에 쓴 거 보라고
어떤식으로 세무사한테 뺏기는지
익명(118.235)2022-10-04 20:23
답글
몇사례 가지고ㅉ 그렇게 배고픈 세무사들에 영업당하고 털려서 다시 돌아온 사업주들 한둘이 아니지
익명(211.36)2022-10-04 20:28
답글
점점 진화하고 있음. 본인이 공부해서 하다 요즘은 노무사한테 자문도 받고 더 나아가서 본인이 노무사 따기도 하고
노무사가 세무사거를 뱃는 경우는 없는데 반대 케이스가 늘어난다는거에 긴장해야됨
익명(118.235)2022-10-04 20:31
답글
진화하는건 노동법이겠지. 대충 퇴근후 몇시갼본다고 감당안될정도로? 요즘 노무사도 세무사 따려고 하던데 그게 그만큼 고유영역이 어렵기 때문이다. 알겠음?
익명(211.36)2022-10-04 21:14
답글
뭔 개솔이야? 세무사가 노무사 따서 노무사 일을 한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둘다 가진 사람이 전국에 10명 쯤 되나? 심심하면 딸 수 있는게 전문직이냐? 어디서 개소리나 듣고왔는지 모르겠는데 현직들은 일이 절라게 많아. 서로 각자 영역 복잡해져서 드럽게 바빠서 공부할 틈도 없어. 너는 그냥 시덥잖은 소리 몇개 주워다 전부인양 포장하는 머저리야
익명(58.127)2022-10-04 21:19
답글
사업자입장에선 세무사가 다 해주길 원하는게 문제. 이중으로 돈내고 이중으로 관리해야되니 다 해줄수 잇는 세무사를 찾게 되고 세무사들은 영업을 위해 다 해버리지
익명(114.202)2022-10-04 21:59
답글
그러다가 노동청 끌려갔다가 소문나고 사업주가 노무사 장착한다니까 대화가안대네
익명(211.36)2022-10-05 00:14
노무사+세무사 이중자격사가 되면 되겠네
익명(61.84)2022-10-04 20:13
답글
그럼 최고지
급여시장 다 쓸어담을듯
익명(118.235)2022-10-04 20:14
답글
자문급여+세무는 삽인정
익명(211.36)2022-10-04 20:18
답글
그런 사람들은 전문성이 없어서 강의나 팔고 다니더라
익명(58.127)2022-10-04 21:20
아니 사업해본새끼 진짜없노 ㅋㅋ
레전드(222.120)2022-10-04 22:09
전업백수수험충들 아니랄까봐
레전드(222.120)2022-10-04 22:09
이미 세무사들이 급여관리까지 다하고있음 아주오래전부터
레전드(222.120)2022-10-04 22:10
노무사를 만날일은 노동관련 사건사고가 터졌을 때나 터지기 직전 뿐이고
레전드(222.120)2022-10-04 22:10
세무사는 허구헌날 보는데
레전드(222.120)2022-10-04 22:10
애매한건 세무사가 다해줌 ㅅㄱ
레전드(222.120)2022-10-04 22:10
답글
세무사가 다 해주다가 박살나는거임.
문정부때 근로감독관 수백명 충원했는데
월급먹는 식충이들인줄 아냐?
그간 손안댔던 자영업자들 조지기 시작함.
이명박 시절 얘기 줏어들었나본데
요즘 그랬다가 고객들 개피보게 만들도
능력없는 세무사로 낙인찍힘
애초에 급여관리라는게 급여 테이블 한번짜면 더이상 뭐 할거없는거 아니냐?
그렇게 몇년 방치하다 노동청갔다오면 생각바뀜
세무사들 그거 존나 하기 싫어하던데
현실을 모르네ㅉㅉ 오히려 요즘 사업장에서 노무, 세무 따로 장착하고 있는데 뺏기겠냐? 더 협업이 강조되지. 돈아끼려는 자영업자 요구로 세무사가 급여관리해주다가 실수로 근로계약서 잘못써줬다가 노동청가는거 흔함 요즘 알바들이 얼마나 똑똑한대
근로계약서 초기세팅하면 솔보거 거의 없고 중소기업은 어려운 노동법개념 필요없음 세무사한테 뺏길 여지 충분하다 노무사들 정신차려야함
현직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현직이면 노무사 밴드에서 4월달에 세무사한테 급여 뺏긴 노무사글 잘봐라 이게 현실이다 노무사등 정신 차려야됨
대기업은 체계라도 있지 중소기업이 더 개판이고 그거 처음부터 짜줘야한다 매년 직원개인별 연봉바뀌면 막내직원부터 법정시급이랑 간격 셋팅 들어가는게 완전 숫자놀음인데 노동법개념 필요없다? 혹시 중소기업 사회생활도 안해본건가. 세무사들 영업난 때문에 급여관리 서비스 후려치면서 영업하다가 사업주(주로 자영업자) 노동청 보낸 애들많고 사장은 다시 노무사 찾음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현직이면 노무사 밴드 4월에 쓴 거 보라고 어떤식으로 세무사한테 뺏기는지
몇사례 가지고ㅉ 그렇게 배고픈 세무사들에 영업당하고 털려서 다시 돌아온 사업주들 한둘이 아니지
점점 진화하고 있음. 본인이 공부해서 하다 요즘은 노무사한테 자문도 받고 더 나아가서 본인이 노무사 따기도 하고 노무사가 세무사거를 뱃는 경우는 없는데 반대 케이스가 늘어난다는거에 긴장해야됨
진화하는건 노동법이겠지. 대충 퇴근후 몇시갼본다고 감당안될정도로? 요즘 노무사도 세무사 따려고 하던데 그게 그만큼 고유영역이 어렵기 때문이다. 알겠음?
뭔 개솔이야? 세무사가 노무사 따서 노무사 일을 한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둘다 가진 사람이 전국에 10명 쯤 되나? 심심하면 딸 수 있는게 전문직이냐? 어디서 개소리나 듣고왔는지 모르겠는데 현직들은 일이 절라게 많아. 서로 각자 영역 복잡해져서 드럽게 바빠서 공부할 틈도 없어. 너는 그냥 시덥잖은 소리 몇개 주워다 전부인양 포장하는 머저리야
사업자입장에선 세무사가 다 해주길 원하는게 문제. 이중으로 돈내고 이중으로 관리해야되니 다 해줄수 잇는 세무사를 찾게 되고 세무사들은 영업을 위해 다 해버리지
그러다가 노동청 끌려갔다가 소문나고 사업주가 노무사 장착한다니까 대화가안대네
노무사+세무사 이중자격사가 되면 되겠네
그럼 최고지 급여시장 다 쓸어담을듯
자문급여+세무는 삽인정
그런 사람들은 전문성이 없어서 강의나 팔고 다니더라
아니 사업해본새끼 진짜없노 ㅋㅋ
전업백수수험충들 아니랄까봐
이미 세무사들이 급여관리까지 다하고있음 아주오래전부터
노무사를 만날일은 노동관련 사건사고가 터졌을 때나 터지기 직전 뿐이고
세무사는 허구헌날 보는데
애매한건 세무사가 다해줌 ㅅㄱ
세무사가 다 해주다가 박살나는거임. 문정부때 근로감독관 수백명 충원했는데 월급먹는 식충이들인줄 아냐? 그간 손안댔던 자영업자들 조지기 시작함. 이명박 시절 얘기 줏어들었나본데 요즘 그랬다가 고객들 개피보게 만들도 능력없는 세무사로 낙인찍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