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바닥 왔으니 주변에 붙은사람 보이는데


덤덤하고 감정표현 적고 말 수 없음 -> 회계사 빨리 합격함.
보통 재시유예로 합하더라.


반면, 술자리 인싸, 말 많고 광대끼 있음 -> 회계사 죽어라 해도 1차 못 넘김.


이게 어느 성격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 집단에서 성격에 교집합이 있어야 같이 어울리고 하는거임.


현직들 블로그보면 세무사 블로그는 알록달록함(영업때문인듯?)


근데 회계사 블로그는 경제학 얘기같은 자기 공부한거나 기업현상에 대한 고찰을 현학적으로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