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세무사들이 자영업자 급여명세도
내어줬었음.
근데 요즘에는세무사가 다 해주다가 박살난 경우 많음.

특히 법개정으로 1인이상 모든 사업장에 급여명세
필수로 교부해야하고
자칫 실수라도 하면 노동청 끌려갈 빌미가됨.
항목에 과세, 비과세 중심으로 분류해서
어설프게 수당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다?

요즘 근로자들 똑똑함 곧바로 분쟁거리생기고
해당 세무사는 그런상황만든 ㅂㅅ으로
소문남.

문정부때 근로감독관 수백명 충원했는데
월급먹는 식충이들인줄 아냐?
그간 손안댔던 자영업자들 조지기 시작했는데
거의가 수당지급 ㅂㅅ처럼 해서그럼.

어디서 이명박 시절 얘기 줏어들었나본데
요즘 그랬다가 노동이슈로 고객들 개피보게 만들고
능력없는 세무사로 낙인찍히는게 수순임.
영세자영업도 이런데
10명 이상만되면 감당못하지.

아직은 우리나라 근로자들 노예의식이
있어서 좋게끝내려는 경우가 많은것일 뿐이다
앞으로 노동공급모자라고
자기 급여제대로 받아가려는 인식이 보편화되면

세무사나 로변사가 어설프게
급여, 비급여 항목놀이나
추상적인 판례나 들이댄다?
일단 노동청에서 봅시다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