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보면 뭐가 느껴지나?
돈 좀 번다고 하는 회세사라고 해봐야
야생의 노무사에게는 고작개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놈이다.

"노무"사는 현재 치타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전문직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이기는건 "노무"사가 될게 뻔하다.


나는 밸런스를 위해..
대한민국 전문직의 발전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노동계의 혁명인 내가..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