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싸우는거 보면서 종합해보니까

동네 사장님들 하소연 하는거 들으면서

맥심 커피 한잔 조지고

업무 좀 보다가 답답하면 꼴리는대로

자거나 산책 조지고

기장 하는 미용실가서 빠마도 좀 싸게 하고

이리저리 업체 소개 받고

사무실 와서 미스김 고생했어 퇴근해 ~

한다음 업무 마무리 하고

사무실에서 딸 한번 치고

퍼팅 연습 좀 하다가

법인세 기간 마무리 되면

7월 이후엔 띵가띵가 놀면서

와이프랑 해외 한번 갔다오고

이렇게 해도 연봉은 회계사랑 비슷하거나 좀 적은 정도면

이게 천국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