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자서 힘드신데 화나게해서 미안하다고 1차로 얘기하고 촌스러운 옷들 정리중이라니까 엄마가 화가 누그러졌는지 저녁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신다 휴 다행 ㅠㅠㅠㅠㅠ
[일반] 엄마한테 사과하고 극적타결했엉...
낑낑(223.33)
2022-10-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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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어
엄마가 모른 척 넘어가시는거다. 자식 이겨서 뭐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