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자서 힘드신데 화나게해서 미안하다고 1차로 얘기하고 촌스러운 옷들 정리중이라니까 엄마가 화가 누그러졌는지 저녁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신다 휴 다행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