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임용고시생이네

드물게 로슥굴이나 노무사 한명씩 있긴 하던데

십중칠팔은 임고생인듯



거기다 공통된 특징이

1. 공부 브이로그를 빙자하고 놀거 다 놀고, 먹을거 다 먹으면서 공부함

2. 합격했다는 유튜브 보기 힘듦. 몇개월 멈춘 유튜브들 보면 떨어지거나 도중 포기한 듯



여자애들 선생님에 낭만 있는건 알겠다만

출산율도 감소해서 선생도 많이 안뽑는데(실제로 티오 없어서 떨어진 애 있었음)

왜 대부분 하려는지 모르갰음

차라리 다른 전문직 고루고루 있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유독 임용고시가 많으니...



폰을 안들고 가니 태블릿으로 유튜브 브이로그나 보면서 위로 받을랬는데

얘들은 브이로그 전용 FM이 있는지

풀컨디션일때 공부하는거 5분정도 보여주다가

커피 사먹거나 만드는거 2분

밥먹는거 2분

노가리 2분

옷 갈아입는거 2분

이러면 유튜브 끝임;;


얘네들 공부하는거 보면

공부하려고 브이로그 찍는건지 유튜브 올리려고 공부하는건지 모르겠음...

아무리 봐도 허영심으로 하는 직업인거 같아

선생이란 직업에도 신뢰가 떨어지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