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가 혼자서 50개까지 기장 씹가능(전산세무공부 필수)
2단계) ~100개 ~2.5억 ~1.3억 1~3 중상
이정도되면 세무사도 기장이 지겨워서 큰 거래처 10개정도하고 나머지는 여직원한테 넘김
3단계) ~200개 ~5억초 ~2억초 5~6 중
이때부터는 거래처가 거래처를 물어오는 단계로 똘똘한(세무지식+거래처와의 커뮤니케이션)여직원 관리가 필수
나같은 기장베이스 세무사사무실은 경쟁력에 있어서 세무사보다 여직원능력이 더 거래처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4단계) 200+a ~6억 ~3억 7 중하
여기서부터는 거래처 증가보다는 관리가 핵심 거래처규모에 따라서 수수료 증액과 가성비 떨어지는 거래처는 과감히 쳐냄
간혹 주위에 거래처 늘릴려고 근무세무사 쓰고 욕심부리리는 세무사들이 있는데 가성비는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음
이상이 내가 겪어봤던 개업테크이고 이거는 기장베이스 일때 가정이며개업지역이나 주위 빽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짐
제일 중요한건 2단계까지 얼마나 빠르게 도달하는냐인것 같음
참고로 나는 워낙 빡대가리라 4~5년 걸린거 같음
PS: 자주 나한테 영업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는데 그때도 말했지만 따로 한거는 없음
(그딴게 있으면 나한테도 말해주라)
그냥 동창회나 지인들 결혼식. 장례식 정도 참석하는게 전부였음
그리고 개업연차가 오를수록 알게모르게 지인찬스도 은근히 생김
순수히 내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한것이므로 태클 노노함
그럼 이만
불혹성님 요즘 안오시는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