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한테 장수생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느낀 바로는 헌동 이상? 혹은 헌유 이상을 장수생이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나 처음 신림동 학원 갔을 때, 헌동? 헌유? 어휴... ㅋㅋ 이랬는데
현재 헌유 입장에서 나 지금 벌 받은거 같아 진심으로.
너무 우습게 생각하고 접근한게 패착이었거든.
이런 댓글 보면서 지난 날을 반성하게 된다ㅠㅠ
한심한 장수생들...정도로 생각하며 나는 아닐거야라고 생각했는데, 합격하기 정말 힘들더라 ㅠㅠ
부족했던 작년 평균 0.9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11월부터 0기도 수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공부했는데ㅠㅠ 중간중간 정말 좌절도 많이 하고ㅠㅠ 처음부터 이렇게 할걸.
올해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
다같이 합격하자.
사람이 마음을 곱게 먹어야지 … 나도 생동인데 저런 생각 들거같으면 대가리 존나 내려찍음 스스로 부끄러운 발상이다
저렇게 심보 고약한애들은 벌 받음
저러니 동이카페에 생동 그나마 유예 합격자만 합격수기쓰고 정작 실패담이나 고민의 흔적이나 멘탈극복에 진짜 도움될만한 헌동 헌유 합격수기가 없는거지ㅋㅋ 솔직히 생동합격은 운맞잖아 자기가 그런 운이 있다는 보장이 없는데 그런 수기만 보고 불나방처럼 달려들었다가 현실을 곧 깨닫는거지
올해도 기대된다 7개월생동 노동법56 인사 55 행쟁55 노경 74 현실일지도
ㄹㅇㅋㅋ 저래놓고 노동법 인사 행쟁 공부법 적는다고 아 ㅋㅋ
사시나 행 시처럼 난이도 어려운시험은 장수 합격하면 인간승리니 뭐니 박수쳐주는데 이건 뭐 개나소나 들러붙어서 운빨로 붙어나가니까 죄다 분식해서 본인들 올려치느라 바쁘네
근데 막상 까보면 차라리 행1시 사시 운빨이 더 심해 ㅋㅋ 노무사 수험판에서 행1시 사시만큼 공부량 가져가면 벼락맞을정도로 운나쁜게 아닌 이상 다 붙어
헌동 무시한게 잘못이 아니라 니가 니 그릇을 객관적으로 판단 못하는거임 ㅋㅋ 합격하기 어려운건 맞지만 솔직히 다른 전문직에 비하면 양 적고 할만함
너의 배경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기합격자면 리스펙하고 수험생이라면 올해 합격하길 바란다. 진심이야.
할만하면 합격하고 개소리해라
처음 공부시작할때 1년만에 합격하겠다고 시작하긴하니까 3,4년 붙잡고 있는게 자기는 안될거라 생각하겠지 그래 양이 적고 할만하니까 합격이 더 힘든거야 누구나 유예쯤 되면 합격선 가까이는 가지만 그런사람이 많으니까 그때부터 소수점차이로 떨어지는거고 그걸 극복 못하면 장수로 가는건데 그걸 누가 미리 알고 시작하겟누
누군가는 실력으로, 누군가는 운이 좋아 일찍 합격할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떨어진 사람들은 장수생이라 욕하고 비아냥 거린다면 그사람은 편협한 사고방식이 언젠가는 깨지는 일이 반드시 생길거임 그러니까 너무 저런인간들 속뒤집는 글에 일희 일비 하지말자고
59.98로 불합격한 사람과 60.01로 합격한 사람은 합불을 가를 정도의 실력차가 있었을까? 난 그 사이의 있는 사람들은 정말 운이라 생각한다 월등하게 높은 점수를 받으면 되지않냐? 라고 또 말하면 할말없겠지만 그 월등한 점수가 300명중 몇명임? ㅋㅋㅋㅋ 기범형 말처럼 당시 채점교수 기분이 따라 뒤집힐수 있었다 생각함 고로 결과 나오기까진 겸손하자
넌 정말 어른이구나.
고시패스한 사람이 말하더라. 간당간당한 합격선에 걸쳐있는 사람이 붙으면 운이 좋은거지만 못붙으면 당연한거라고
전문직시험도 운이 필요하다. 수험생놈들은 노오력으로 다 커버되는줄 아나본데 착각하지마라. 운없으면 그냥 탈락이다 - dc App
솔직히 운이야. 노무사 시험 평균 머가리와 평균 노력이고 공부방법 ㅄ 아니면 꽉차게 2년 돌리면 다 합격선까지는 간다. 근데 거기서는 운이야 진짜. 그래서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붙잡는게 제일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