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왜 개업을 지금해 가지고 ㅉㅉㅉ
마통은 어떻게 갚을래?
지금이라도 젊으니까 사무실 접고
취업하라는
이런 소리를 무수히 많이 들었다
이때 이런 개소리 듣고 사무실 접었으면
나 지금 뭐하고 있었을까
본인 인생 본인이 책임지면서 사는거야
그리고 수험생때
세상은 참 ㅈ같은 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지금은
세상은 아름다운 구석도 있었구나라고
조금씩 깨닫고 있는 중
주변에서
왜 개업을 지금해 가지고 ㅉㅉㅉ
마통은 어떻게 갚을래?
지금이라도 젊으니까 사무실 접고
취업하라는
이런 소리를 무수히 많이 들었다
이때 이런 개소리 듣고 사무실 접었으면
나 지금 뭐하고 있었을까
본인 인생 본인이 책임지면서 사는거야
그리고 수험생때
세상은 참 ㅈ같은 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지금은
세상은 아름다운 구석도 있었구나라고
조금씩 깨닫고 있는 중
명언이노
개업한지 얼마 안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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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보다 형인데 ;;;
개업할거면 나이 30대 이상도 좋은 거 같다 사장들이 어리면 지가 인생 경험 더 많다고 좀 무시하거든
너 보니까 18년 10월에 개업해서 18년 12월까지 과표 200 찍혔던데 그정도면 초반부터 거래처 있었던거 아님?
18년도에 거래처가 있었던 게 아니라 양도세 신고 수수료만 있었음
형 머시써요
30중반에 합격하는데 대신 일반 사기업 경력있으면 수습이나 근세구할때 괜찮음? 최대한 빨리 개업할건데 수습 후 곧바로 개업하기엔 리스크 클거같아서
도움 1도 없어 세무업계 떠나는 순간 다시 돌아오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아니 일반 사기업 경력 있고 30중반 늦은 나이에 합격할거 같은데, 사기업 경력이 수습 구하는데 도움이 되냐는 말이었음
수습은 예일,천지,다솔 같은 곳은 나이 어리고 학교 봄 기장위주 세무사무실은 나이 크게 상관없음
먹여 살릴 처자식 없음 (연애만 하는 독신주의자) 모아둔 돈 8천만원... 합격하고 마통 5천 개업시 추가 5천... 대충 1억 4~5천만원 총알 갖고 시작하면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무서움 그래도 부양할 가족이 없이 내 입에 풀칠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어떻게든 되겠지란 깡이 생기기는 함
나도 그렇게 개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