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지하철 타고 집오면서 내가 있던 칸에 좀 짧게 입은 여자 있었는데

나이많은 아재나 할아버지들이 진짜 대놓고 쳐다보네

그 여자도 시선 느껴질텐데 당연히 기분 나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