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쌓이고 불안이 쌓이면 그게 우울증, 강박증, 불안장애로 가는거다.
몸이 면역이ㅅㅌㅊ일때 감기 걸려도 조금 ㅈ같고 말거나 그냥 흘러가는 것처럼, 우리 뇌는 평소에 진짜 필요한 걱정인지 쓸데없는 걱정인지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근데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거나 쓸데없는 고민을 습관화 해버리면 그시점부터 그냥 망가져버림
생각이 미친듯이 떠오르는데 뇌는 이게 쓰잘데기 없는 걱정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해버린거지 이때부터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내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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