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이상 붙잡고 계속 '열심히' 했는데 떨어졌다
-> 이건 진짜 합격률 0에 수렴하는것 같음

5년 이상 7년 8년 이렇게 해서 합격한 사람들 많이 봤지만
공통점이 죄다 어디 하나에 미쳐서 2~4년 그냥 땅에 내리꽂은 케이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