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이전에는 대학 무조건 가지 않았는데 출산율 높음 그리고 다른 나라들도 대학 잘 안가는 나라중에 높은 나라 많음 이스라엘 프랑스 미국 아일랜드 다 1.7 넘음 이스라엘은 2 넘고 - dc official App
대학 진학율 하고 출산율 하고 뭔 상관이노ㅋㅋㅋㅋㅋㅋ
결혼, 아이=돈 돈이 늦게 모이잖아 - dc App
그럼 과거 자식 열명 씩 낳고 하던 시절엔 다 부유해서 그랬노?ㅋㅋㅋ
그때는 머학안가서 아이빨리 낳은 사람들도 많음. 우리엄마 머학 늦게갔는데 나 25살에 낳으셨어 요즘 25살에 아이낳는사람 어딨음? 거의 없지 - dc App
부유해서 낳은게 아니라 대학안가서 낳은거임 돈은 요즘 따지기 시작한 개념인데 돈도없고 대학가서 공부하는데 그 나이에 어떻게 아이를 낳을까 아이낳기 더 어려워졌겠지? - dc App
도시로 인구쏠림 심한 특성도 한몫함. 도시벗어나면 독신처럼 가구 단위가 작으면 생활이 불편해져서 빨리 결혼해서 가정차려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진다더라.
대학으로 인한 사교육비가 문제긴 하지
종합적일듯 사회진출시기도 늦어졌거니와, 요구되는 기준치도 눈이 높아져서 결혼연령이 점차 뒤로밀린듯 - dc App
대학진학률이 큰 문제 맞음. 다른 나라봐도 대학진학률 높으면 출산율 낮음. 수준낮은 애들도 죄다 4년제 나오니 4년동안 빚지고 사회진출 늦는거도 잇고 내가 대학까지 나오고 이런일을 해야돼? 이런애 만나야돼? 이렇게 살아야돼? 이런 인식이 큰 몫을 차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