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든 재시든 연습서 더 돌리니 객 보느니 왜 물어봄?

물어보는 놈 특징이 연습서 3회독 기본으로 돌린놈이던데
그정도면 연습서 충분히 했다고 봄.

계산문제 1~2개 밖에 안틀린다느니 자랑을 하던데 이런거 물어보는 놈 의도는 뻔하지.

답정너임. 자기는 이미 답을 정해놓고 남들이 지가 원하는 답을 선택해주길 바람.

연습서 한번 더 돌리고 11월엔 깝치지말고 객관식 들어가라.

올해 1차컷 396점이고 점점 고여가니까 내년엔 올해보다 어렵게 나와도 최소 390은 넘길거라고 본다.

2차 대비하다가 1차 못 넘기는 불상사가 있을수도 있으니 겸손해라. 이 시험은 자만해선 안된다.

그럼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