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게 가능한거였냐?
논점도 다른것도 있었고 판례도 판례문구보다는 결론을 알고있으니 그 느낌에 맞게 지어냄
어찌됫든 내딴에는 열심히 지어내서 품
뿌듯했음
물론 초심자의 행운이겠지만
같이 공부했던 유예생이 존나 빡시게 논점채우고 포섭해서 56나왔단소리듣고(그사람이 법외노조쓰긴 함)
근데 난 그 뭐지 평화의무 문제? 진짜 ㅈㄹ 개거지 발싸개같이 씀(다른건 방향이라도 맞는데 이건 ㅋㅋ 물어보면서도 웃었음. 긴장감이란 없었으니)
단지 이렇게 나올수도 있나 싶어서 물어봄.
막 판례같은게 딱딱 기계적으로 이건 아닌가봐?
논점도 다른것도 있었고 판례도 판례문구보다는 결론을 알고있으니 그 느낌에 맞게 지어냄
어찌됫든 내딴에는 열심히 지어내서 품
뿌듯했음
물론 초심자의 행운이겠지만
같이 공부했던 유예생이 존나 빡시게 논점채우고 포섭해서 56나왔단소리듣고(그사람이 법외노조쓰긴 함)
근데 난 그 뭐지 평화의무 문제? 진짜 ㅈㄹ 개거지 발싸개같이 씀(다른건 방향이라도 맞는데 이건 ㅋㅋ 물어보면서도 웃었음. 긴장감이란 없었으니)
단지 이렇게 나올수도 있나 싶어서 물어봄.
막 판례같은게 딱딱 기계적으로 이건 아닌가봐?
2차는 가늠이 안가지
글쿤 ㅇㅇ 난 학원처럼 딱 그 판례 딱딱 적고 포섭쓰고, 썻냐 안썻냐 정확률이 높냐 낮냐로 점수 딱딱 분배되는줄 ㅇㅇ
학원에서는 이번 유예할때보니 중락형 인사조차도 다른 내용쓰니 여지없이 점수없더라고 ㅇㅇ
여기가 언제부터 8대 말단 핫바리가 글쓰는 공간이되엇노
여기 노무현의 도시인거 몰랐냐?
원래 점수 ㅈㄴ후하게줌 50점 중반까진. 심지어 58점까지도 잘 줌 근데 그 위부터가 ㅈㄴ짬 - dc App
오 글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