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게 가능한거였냐?


논점도 다른것도 있었고 판례도 판례문구보다는 결론을 알고있으니 그 느낌에 맞게 지어냄


어찌됫든 내딴에는 열심히 지어내서 품

뿌듯했음


물론 초심자의 행운이겠지만

같이 공부했던 유예생이 존나 빡시게 논점채우고 포섭해서 56나왔단소리듣고(그사람이 법외노조쓰긴 함)

근데 난 그 뭐지 평화의무 문제? 진짜 ㅈㄹ 개거지 발싸개같이 씀(다른건 방향이라도 맞는데 이건 ㅋㅋ 물어보면서도 웃었음. 긴장감이란 없었으니)


단지 이렇게 나올수도 있나 싶어서 물어봄.


막 판례같은게 딱딱 기계적으로 이건 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