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법인세에서 현물출자의경우 취득가액을 취득한것의시가로 하고 적격비적격무관하게 적용. 그리고 교환수증 취득자산은 취득한것의 시가로 취득가액으로함. 즉, 교환or취득은 재무회계랑 다르게 적용함. 이런부분들 이유나취지 기본서봐도안나오지않음?? 뭐 학자들은 알겠지만 수험생입장에서 저런거 이유 이해하려하지않고 외우고익숙해지는게맞는거죠?
무작정 외우는건 한계가 있음 가능하면 의미부여 해야 기억남
그건당연히 이해가능한건하려고노력함. 분개가능한조정같은거. 근데본문에서말한부분들 보다가 의문이생겨서그러는데. 본문에나온사항같은것들은 이유보다는 익숙해져서외우는게맞는거임?
좋은 강사들은 취지 다 얘기해주던데 훨씬 이해 잘됨 선생 누구임? 걸러야지
강사들 저거말안해주던데 메이저들음
백몇십강내로 저기나오는취지 절대다설명못할텐데..
취득자산 시가로 안하면 부풀리거나 축소시킬수 있자너
그러면 세수확보에 현재 손금으로 잡고 미래 익금으로 세금 얻는게. 현재 익금으로 세금받는것보다 더 낫다는판단으로 그러는거임?
국가입장에서볼때말임
자산부풀리고 이익부풀리는건 회계에서 민감하게다루는부분이지 세법에서는 오히려 자산이익 부풀린걸 세무상자료를 외부에 보고할의무도없고 그냥 혜택에서 벗어나는대상으로 보게되는거지. 그런논리가아니지않나?
더받아도 안되는거고 덜 받아도 안되는게 세금이니까 부풀려도 안되는거니
ㅇㅋ
ㄱㅅㄱㅅ
취지는 주요 내영 제외하면 전체 설명 절대 못함 핵심만 추려도 인강 내용만 100개가 넘어가는데 거기다 취지 설명 한다고 살 붙이면 공부 못한다
ㅇㅇ 나글쓴인데 내말이 그말임. 법령이나 개념내용이너무많아서 강의에서 취지다설명할수없는 양인거같은데. 윗댓이 걍 제대로 본문읽어보지도않고 지적질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