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갤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엄마몬의 심리를 파악하지 못해 세무사를 엄마몬보고 직접 준비하라는 둥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엄마몬을 화나게 하여 다툼이 생겨 버릇없는 말이 나왔고, 이에 대하여 사과를 했습니다. 지금은 엄마몬이랑 둘도 없는 모자사이 입니다.
또한 오늘은 감평사랑 회계사도 하고 싶은데 대가리가 딸려서 못한다는 발언을 했는데, 이 발언이 자칫 잘못했다간 저를 포함한 다른 세무사 수험생을 욕먹이는 일임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 나은 낑낑이가 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건강한 세무사 수험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또한 제가 말을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므로 욕 먹어야한다면 기꺼이 먹겠습니다. 제가 경솔했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