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험 1번도 안쳐봐서 그런지
진짜 내 수준이 짐작이 안된다

자신감 넘칠 때는 '응 2년 안에 컷~'
아닐 때는 '5년 해도 못붙으면 포기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번갈아가면서 들어서 ㅈㄴ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