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관은 알다시피 2차시험 난이도가 매년 차이가 심함
난이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1차 붙고나서 "응~ 난 잼관, 감사 버릴 거야~" 하고 셤치러 간다? 그러면 기회 한 번을 날리는 거임.

네가 2차공부 안하고 셤치러 간 그 해에 잼관 쉽게 나와서 연습서 공부한 사람들한테 유리한 해였다면 어떨까?
만약에 네가 잼감 유예 떠서 "응 2유면 무적권 합격이야~"이러고 잼관 연습서 돌돌하고 셤치러 간 해에 올해 잼관처럼 나온다면?? 씨발 그냥 2유탈 하는 거다 이거야~

초시생 연습서 1순위는 셈회, 2순위는 잼관이다 이거야~

라고 종길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