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강의라서 21년 11~12월쯤 되거든?


이때가 부동산 거품 절정이었는데


상속받은 부동산이야기 나오고 그 부동산이 수용되고


이제 그 돈으로 뭐할지 부부끼리 상의하는데

아내는 부동산 사자하고 남편은 부동산 정책때문에 그냥 무주택자로 살자는 입장

작년까지는 집값 마니올라서 이래서 부동산관련은 아내말을 들어야한다. 이런말 하던데


올해 강의 보는 입장에서 개아찔하네

과연 저 부부는 아내말대로 부동산 샀을까 아님 그냥 남편말대로 아무것도 안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