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나 출제 방향을 걷잡을 수가 없어서 그런가?
솔까 주제 자체는 협소해도 그 주제로 혼합해서 내는 문제 수준을 보니 답 없긴 하던데...
난 임세진 김영덕 지에스 겁나 도움 많이 됐음..강경태 지에스에서 거의 흡사한 유형으로 셤에 나오기도 했고 (근데 회2는 좀 망한듯..내가 안해서)
이승우껀 안 들어봤냐?
난 임세진 김영덕 지에스 겁나 도움 많이 됐음..강경태 지에스에서 거의 흡사한 유형으로 셤에 나오기도 했고 (근데 회2는 좀 망한듯..내가 안해서)
이승우껀 안 들어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