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있다면 지금 후회하냐? 아니면 아무생각없냐? 유투브 보는데 가난한 노부부가 학폭으로 정신이상자가 된 아들 돌보는것 봤는데 눈물난다ㅜㅜ 행여있다면 내눈에 뛰지마 요즘 운동해서 잡히면 접어 버릴수 있어. ㅡ이하여백ㅡ
형님 까불다 맞아죽습니다
ㅜㅜ
별거아닌데 자꾸 눈물나는거 나이들어서 여성호르몬때문임 좋은거 많이 챙겨드소
나 가족사진 들을때마다 우는데 호르몬부족인가여
남들 괴롭히는 애들이랑 싸워서 후회는 없음
당한적은 많은데
그새끼들 분명 나중에 벌 받을거야.
후회 안할듯? 직접 만나서 애기하지 그랬어.. 용기가 없었나봐?
별 생각 없음
여름방학 직전에 전학생 존나 괴롭히는 무리있어서 찌른적은있는데 살면서 가장 잘한짓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