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근무
초봉 영끌하면 7천 나옴
농중 잘못건드리면 조합원 230만표 날아가는거라 정치권에서도 항상 조심스럽게 다룸
영업 일절없음 (오히려 PEF에 출자하는 큰손이라 갑이면 갑이지)
6~7년차면 세전 한장 찍고
정년보장되고
뭐 앞으로는 어케될지모르지만 아직까진 농중5면 범농협 성골귀족들이라 중간중간 농은 지점장도 다녀오고
농은 ~~부문장 이런것도 거진 농중에서 내려꽂도
은행뿐만 아니라 각종 범농협계열사 마찬가지
나중엔 지농 조합장 이런걸로도 존나게 가고
이렇게 완벽한 직장이 또있을까
'회사원'으로 한정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