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지거국 공대 중퇴 고졸 인문계 나옴
현재 전기기사 하나 있고 공기업 간다고 공무원 가산점만 잔뜩 따 놓음
감평사 노무사 세무사 중에 준비하려고 고민중

감평사는 20 초반에 1차 공부하면서 맛좀 봤고
세무사는 인강보고 세무 2급 취득 맛만 좀 봄

나이먹어서 아무것도 없는데

현재 전기회사 오지에 있는 신재생에너지 시설관리 다님

일하는게 대부분 점검이라 하루에 4시간 일하고 5시간 놀음

주말 격주 출근이고 출퇴근 3시간씩 걸림

연봉은 6000정도

이럴경우에 뭘 준비하는게 나을까?

그냥 간간히 공무원이나 기관쪽 경채나면 넣을생각임

일단 맘은 감평사나 세무사인데

돈도 공부하면서 후달릴정도는 아니라 생각해서 인강 끊고 죽을때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