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안 출신이 책독학 해가며
고시 공부 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평균이 부모 도움 하에 학원 베이스이고

장수 후? 쿠팡 야가다 병행 정도 본 듯. 
전갤에선 오히려 은,금 수저를 더 많이 봄. 

일상 사진이라면서 한강공원 사진
홍대,강남 밥,술집
호캉스, 모텔 대실 짤


하다 안되면
부모 사업을 물려 받니 어쩌구

똑같이 붙어도 나는 아버지가 세무사~,의사 어쩌구

20대 초반 부터 차 끌고 다니며 공허(구멍) 포격 했다는 존잘남들

나는 전업수험생 시절에도 이~~쁜 여친(혹은 섹파)랑 주1회 이상 회포 푸는데, 너넨 강제 금욕 야동이나 보징?~ 이러고

생각외로 무자본 찐따는 배척 받는 느낌이었음. 
공부=가난함 공식 조차도 깨진지 오래다. 

다만 달리 재주(예체능 등) 없는 친구들이 공부 한다는 느낌은 아직은 있음. 

수험생도 같은 수험생이 아니고
기합 현직도 같은 기합 현직이 아니구나. 

예전에도 어느정도 그랬겠지만
훨씬 심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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