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안 출신이 책독학 해가며
고시 공부 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평균이 부모 도움 하에 학원 베이스이고
장수 후? 쿠팡 야가다 병행 정도 본 듯.
전갤에선 오히려 은,금 수저를 더 많이 봄.
일상 사진이라면서 한강공원 사진
홍대,강남 밥,술집
호캉스, 모텔 대실 짤
하다 안되면
부모 사업을 물려 받니 어쩌구
똑같이 붙어도 나는 아버지가 세무사~,의사 어쩌구
20대 초반 부터 차 끌고 다니며 공허(구멍) 포격 했다는 존잘남들
나는 전업수험생 시절에도 이~~쁜 여친(혹은 섹파)랑 주1회 이상 회포 푸는데, 너넨 강제 금욕 야동이나 보징?~ 이러고
생각외로 무자본 찐따는 배척 받는 느낌이었음.
공부=가난함 공식 조차도 깨진지 오래다.
다만 달리 재주(예체능 등) 없는 친구들이 공부 한다는 느낌은 아직은 있음.
수험생도 같은 수험생이 아니고
기합 현직도 같은 기합 현직이 아니구나.
예전에도 어느정도 그랬겠지만
훨씬 심해진 느낌이다.
과거엔 거의 다 못살았음 지금은 부모 능력에 영향을 많이 받을수밖에 없지
그 부모세대 고학의 결과물이 뒷세대 금수저겠지…
난 빈부차 인정함. 우파이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내가 열심히 해서 돈잘벌고 잘나가서 내가 원하는 일하며 내가 원하는 사람과 사랑하며 살수 있다는 희망을 아직은 갖고 있다.
사실 메타로 따지면 과거 고시=오늘날 인플루언서,1인 방송이라 봐야 할 것 같다. 현재 고시=직장인 1 과거 고시=고도 성장기 시드머니 현재 인방=30대 초 이전에 자산 팽창 시대에 올라탈 기회
과거와 현재 수험판의 가치가 다른것 같음. 어쩔수 없이 이바닥에 있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