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때도 물론 심하긴 했는데
괜찮은 학교 들어오니까 뭔가 주변 기대도 곱절인 것 같고
공부가 잘되어도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이라
요즘 살도 너무 빠지고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다.
당장에 학교 학점도 잘받아야하고 시험 준비도 열심히 해야되는데
이게 동시에 되는 사람들 정말 리스펙한다.
딱히 압박감도 없는 것 같아 그런 애들 보면
뭔가 학교를 내 수준보다 높게 들어온게 독인 것 같기도 하고
많이 지친 것 같기도 하고 휴학할 때가 온건가 싶다.
이렇게 멘탈 무너질 때 마인트 컨트롤 조언좀,,
괜찮은 학교 들어오니까 뭔가 주변 기대도 곱절인 것 같고
공부가 잘되어도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이라
요즘 살도 너무 빠지고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다.
당장에 학교 학점도 잘받아야하고 시험 준비도 열심히 해야되는데
이게 동시에 되는 사람들 정말 리스펙한다.
딱히 압박감도 없는 것 같아 그런 애들 보면
뭔가 학교를 내 수준보다 높게 들어온게 독인 것 같기도 하고
많이 지친 것 같기도 하고 휴학할 때가 온건가 싶다.
이렇게 멘탈 무너질 때 마인트 컨트롤 조언좀,,
휴학하면 휴학한대로 불안할꺼임 스스로가 바껴야함 - dc App
그럴걸 아는데 스스로를 바꾸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ㅜ
힘들때 우는자는 삼류다 힘들때 참는자는 이류다 힘들때 즐기는사람이 일류다... 줄기자 - dc App
학교병행 하는애들은 ㄹㅇ 공부가 괴로운데 즐거운 경지에 도달한 친구들같다 - dc App
진짜 어떻게 그러냐 참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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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교시험도 벌벌 떨면서 보는데 스스로를 바꾸긴 해야될 것 같다 너처럼 극한으로 밀어붙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