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독은 책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것
대표적으로 양이 많은 시험에서 하는 '인풋'방법.
그런데 과연 회독을 10~20회독한다고 해서 합격할까?
그러면 삼시 사시하는 애들이 더 붙어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
회독하는 이유가 이해+암기 폭을 넓히려는건데
일정회독이 넘어가면 이해가 크게 오르지도, 암기가 되지도않음.
책을 20번 읽는다고 해서 완벽하게 이해되지도않을것이고 암기가 되어 술술 써내려갈수있다는 생각자체를 하기 어려움.
영어 표현사전 10회독했다고 그것이 다 암기가 되고 실전에서 말과 글이 나오던가?
솔직히 진짜 암기는 아웃풋을 통해 완성된다는 생각임
글을 손아프게 써보던지 아니면 계속 사례 읽으면서 어떻게 목차잡을것인지 목차를 잡아놨으면 머릿속으로라도 어떤식의 글을 쓸것인지
계속 말로든 손이든 풀어봐야 한다는거
간단히 말해서 책을 4~5번정도 회독했으면 더 회독할게 아니라
아웃풋작업->부족한 지식 파악-> 그부분만 발췌암기 이과정을 될때까지 해야하는듯
나도 어느순간 회독이 그냥 수동적이고 편하니까 계속 해왔는데 이방법으로는 절대 못붙는듯.
고통스러워야 공부라는 말이 있지
회독이 안고통스러운거보니 그만 해야할듯
백지전술 <- 암기에 최고임
그거 하고있음 진짜 한두시간하고나면 머리 쥐나더라 너무힘듦
과목별 목차로 정리하면서 목차 - 공식 - 주요사항 쓰다보면 대가리 깨짐 ㄹㅇ..
나는 회독만 해도 현출 되던데 사바사인듯
떠올리면서 회독함>
?
스읍 그런거보단 진짜 질릴만큼 봐서 그냥 펜 잡고 쓰기 시작하니까 술술 써짐
사람마다 두뇌가 다르긴하구나 ...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주기로 해당파트 자동으로 스케줄 잡아주는 프로그램 있었으면 좋겠다
회독어느정도 올리다가 공회전되는거 같을때 다른 문제집 한번 풀어서 다시 감잡는게 좋은듯 - dc App
자꾸보다보면 답아는것도 나오고 내용뻔하니깐 대충읽게되고 그런게 있는데 그것을 방지하고자 책을 뒷장부터 앞장순서로 거꾸로 읽어보기도 했었음
문제집은 저자 다르게해서 2권씩은 본거같은데 반복도 중요한게 어차피 틀린거 또 틀리게 되어있어서 내가 놓치는게 뭔지 잘 살펴가면서 공부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