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처법 2년징역문제 (언제봐도 씨발임)
-주식의 양도 대주주요건+세율 안알려줌
-보험료세액공제 의료비세액공제 1문제에 구겨넣기
-법인세법 가산세 (아는사람 아무도없었을듯)
-외국납부세액 full 계산
-감면대상법인의 강제감가상각
-가상화폐의 평가법 (이걸 누가알아)
-'확정신고기간'의 겸영사업자 매입세액
-토지건물 동시임대 안분계산


거기에
-'손금산입 및 익금불산입' 만 물어봐서 유보 세무조정 합계로 습관적으로 풀던 수험생들 악의적으로 엿먹이기

별거 아니라고 할수도 있는데 문제들 안에 용량이 2~3년 전이랑 비교도 안될만큼 꽉채워놨고

한문제에서 1~2개 판별하던 내용을 3~4개에 특례까지 적용하는 식으로 물어보네

마지막와서 다시 돌아보니까 진짜 시험 많이 어려워진거같다..내일 어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