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감기몸살 기운이 너무 심하게 와서 내일 시험보러 가면 더 심해질 거 같아서 60회 세무사 시험은 넘기겠습니다.
나중에 따로 집모의로 한번 쳐봐야죠.
원래도 올해는 올림픽으로 치루고 내년에 1차합 및 동차로 도전할 예정이라 크게 마음부담감은 없습니다.
다만, 실전경험을 제대로 쌓지 못한다는게 좀 그렇네요. 나중에 TS 종합반 들어가서 최대한 다져봐야겠어요.
나중에 따로 집모의로 한번 쳐봐야죠.
원래도 올해는 올림픽으로 치루고 내년에 1차합 및 동차로 도전할 예정이라 크게 마음부담감은 없습니다.
다만, 실전경험을 제대로 쌓지 못한다는게 좀 그렇네요. 나중에 TS 종합반 들어가서 최대한 다져봐야겠어요.
쌍화탕먹고 오늘 쉬다가 내일가서 치세요.
일단 오늘은 최대한 컨디션 조절할려고여
힘내세요 다들 행복하자고 공부하는건데
힘내라
뭔 소리임? 고작 감기몸살 때문에 올림픽이든 뭐근 포기한다고? 치고나서 앓아봐야 일주일인데 그 중요한걸 안본다니 ;
저도 그저께부터 감기몸살에 어제부터 장염이라 죽만먹으면서 질질싸고있는데 내일 기저귀차고 갈건데요. 이꼴이어도 가는데 감기몸살이라고 시험포기하는거 그냥 회피성 핑계로밖에 안보입니다
ㄹㅇ;
죽이되든 밥이되든 가야지 친구야;;;
죽더라도 시험장 가서 죽어라 시험장 못갈 사유는 본인 상중 말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