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감기몸살 기운이 너무 심하게 와서 내일 시험보러 가면 더 심해질 거 같아서 60회 세무사 시험은 넘기겠습니다.

나중에 따로 집모의로 한번 쳐봐야죠.

원래도 올해는 올림픽으로 치루고 내년에 1차합 및 동차로 도전할 예정이라 크게 마음부담감은 없습니다.

다만, 실전경험을 제대로 쌓지 못한다는게 좀 그렇네요. 나중에 TS 종합반 들어가서 최대한 다져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