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노무사같은 ㅎㅌㅊ 이도류를 하려하는지 모르겠음
너네 감평사가 유일하게 갑질할수있는곳이 어딘지 암???
재개발 보상평가임
다른데서 다쳐맞고 다니던 감평사가 유일하게
보상받는 조합원들 상대로 갑질가능함
한풀이라도 하는건지 존나 싸가지없는경우 많다고 함 왜냐면 보상 한푼이라도 더받을려면 칼들고 찾아오는 놈들도 비일비재하거던 ㅋㅋ
근데 이게 왜그러냐하면 감평사 입장에서는 보상금을 쎄게 줄 필요가 1도 없음
돈은 지자체나 시행사가 주거든 ㅋㅋ
근데 내가 세무사다?? 근데 감정평가사다???
활동하는 평가사 3천명 중 500명도 안되는 재개발쪽 개인 평가사다??
존나 희귀한 자격증인거임
너 그 재개발지역 조합 세무일 다딸수있음
조합쪽 일은 국세청도 골치아프니까 건드리지도 않는거 알지??
그냥 개꿀통임
세무사는 앉아서 감평사들이 알아서 굽신대며 세무사 찾아와서 영업하고 세무사는 그렇게 상증세 고객 소개시켜주고 소개비 받는게 더 이득
바보야 그 상증세 고객을 유치하는게 핵심이라고 ㅋㅋ 감평사 생각보다 존나 희귀한 자격증임. 재개발 조합원들 감평사 상담 엄청 받고싶어하는데 변호사처럼 정형화된 시장이 없다보니까 상담 자체가 힘듬. 너가 세+감 이면 그냥 고객을 쓸어모은다
그래서 니가 감평사임 현재?
아버지가 감평사신데 그게 그리 쉽지는 않은 걸로 아는디 재개발 조합장한테 수년을 굽신거리면서 살아야지 되는거임. 매년 선물도 보내고 연락도 하고 그러다가 조합장이 날먹해도 어쩔수 없고
비대위 쪽 감평사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