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세무사란 직업이 점점 없어지는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 아님?

누군 전관 세무사써서 세금 덜×2 내고

누군 그냥 세무사써서 세금 덜 내고

누군 세무사 안 써서 세금 더 내고

세금이 무슨 벌금도 아니고 누구나 내야되는건데

그리고 내가 안내면 다른 사람이 내거나 나라가 빚 내는건데

이게 옳고그름을 따져봤을 때 옳은 일임?

그리고 대부분은 루틴화되있어서 어떤 세무사를 써도

대충 비슷하게 나온다 고하던데

그 루틴화되있는 일은 나라에서 해줘야되는거아님?

왜 국가가 해야될 일을 민간한테 떠 넘기고

납세자한테 비용을 떠넘김?

"이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정부가 하겠다"하고

it기술 활용하면 납세자가 훨씬 편할 수 있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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