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수정표배웠던거 아직도 기억나네 첨들을떄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강사가 하라는거 따라하다보니 남들이랑 문풀하거나 할때 혼자서 오류수정표 못그리고 이상한 짓거리로 푸니까 서로 대화도 안되고 고생 존나했음 강의 듣고 딴 사람 책 보면서 따로 공부하고 진짜 개고생 존나함 전체적으로 다 저런식이었음 범용성이 존나 낮아서 초시때 남들이랑 스터디 같은거 할때도 존나 힘들었음 2차때야 나름 구력쌓이니까 변형해도 이해야지 차대도 구분 안되는 시점에 저렇게 가르치니 뭐 답도 안나왔음 ㄹㅇ고생 존나했음 선배 조언듣고 김영덕 골랐다가
익명(115.31)2023-05-13 11:57
답글
무엇을 위한 공부인지? 스터디에서 말통하려고 공부? 합격만 하면 되는게 아닌지.
익명(175.223)2023-05-13 11:59
답글
합격만 하면 그만인데 그 과정이 존나 힘들다니까 합격만 하면 그만인건 딴 강사들어도 마찬가진데?? 모든 강사를 들어도 무차별한 표현인데 그게 주장의 근거가 된다고 생각함?
익명(115.31)2023-05-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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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들어서 합격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이정도면 그냥 너랑 안맞은거 아닌가? - dc App
김영덕 극혐
뭔소리야 난 영덕좌 덕분에 여기까지 왔는데 - dc App
난 존나 싫었음 세상 다 산 사람 처럼 열정없이 가르치는게 좆같았음
알고보면 강의 제일 성의있게 한다 - dc App
어려워 죽겠는데 존나 별거 아니라는것처럼 대충 휙휙 설명하고 그게 존나 꼴보기 싫었음
강사한테 열등감 느끼는건 또 희귀한 광경이네
오류수정표배웠던거 아직도 기억나네 첨들을떄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강사가 하라는거 따라하다보니 남들이랑 문풀하거나 할때 혼자서 오류수정표 못그리고 이상한 짓거리로 푸니까 서로 대화도 안되고 고생 존나했음 강의 듣고 딴 사람 책 보면서 따로 공부하고 진짜 개고생 존나함 전체적으로 다 저런식이었음 범용성이 존나 낮아서 초시때 남들이랑 스터디 같은거 할때도 존나 힘들었음 2차때야 나름 구력쌓이니까 변형해도 이해야지 차대도 구분 안되는 시점에 저렇게 가르치니 뭐 답도 안나왔음 ㄹㅇ고생 존나했음 선배 조언듣고 김영덕 골랐다가
무엇을 위한 공부인지? 스터디에서 말통하려고 공부? 합격만 하면 되는게 아닌지.
합격만 하면 그만인데 그 과정이 존나 힘들다니까 합격만 하면 그만인건 딴 강사들어도 마찬가진데?? 모든 강사를 들어도 무차별한 표현인데 그게 주장의 근거가 된다고 생각함?
영덕 들어서 합격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이정도면 그냥 너랑 안맞은거 아닌가? - dc App
처음부터 주관적이었다고 말하고 있음
님 주관 자알 들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