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낯선 선지 꽤 많이 보였는데 그거 맞추겠다고 붙잡고 있었으면 시간 존나 부족할뻔했음

'이거 제껴도 70은 나와' 이런 마음으로 넘겼는데 덕분에 세법 그나마 선방한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