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가 8할은 될 거 같은데

1인실 같은 좀 갇혀있고 혼자 있는 답답한 곳 보다

오픈형 개방형 공간에서 공부하는 게 더 잘되나

동네 일반 독서실이 하나 있는데
방마다 책상 4-8개 정도있고 1인 책상에 커튼 쳐놓고 천장 불도 아예 꺼놔서 집중은 잘되는데 감옥에 갇힌 거 같고 음침한 느낌. 책상불만 있으니까 혼자 있을 때 무섭기도하고 우울증 걸릴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