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따름엔 아는척하고 싶었나봄 이익 그까짓거 별거 없겠지 싶어서근데 수익이 뭔지도 모르고 비용이 뭔지 모르고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사람들이 뭐라하니까 평소처럼 회좀 회떨이 어쩌고 주기도문 외우더라그거 본뒤로 수험생도 아닌 앰생이 싸움붙이고 어그로끄는 재미로 사는구나 싶었음진짜 별의별놈이 다있다
세상엔 별 다양한사람많은듯
노무사 수험생이 이간질시키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