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는 붙으면 초기진로가 거의 회법으로 고정이고
거기서 갈라지는데
세무사는 그게 아님.
바로 수습하면서 근세 하는 경우도 있고 수습도 안 떼고 취업하는 경우, 공무원 내가 아는것만 3가지 초기 진로로 나뉘는듯
그래서 ㅈㄴ 고민됨 근세로 오래 못할 거 같은데 그럼 은행이나 금융권 준비해야되나 그냥 근세 박으면서 해야되나
수습은 떼고 할까
현직이신 친척분이나 다른 분한테 물어봐도 다 다르네ㅠ
거기서 갈라지는데
세무사는 그게 아님.
바로 수습하면서 근세 하는 경우도 있고 수습도 안 떼고 취업하는 경우, 공무원 내가 아는것만 3가지 초기 진로로 나뉘는듯
그래서 ㅈㄴ 고민됨 근세로 오래 못할 거 같은데 그럼 은행이나 금융권 준비해야되나 그냥 근세 박으면서 해야되나
수습은 떼고 할까
현직이신 친척분이나 다른 분한테 물어봐도 다 다르네ㅠ
결국 최종은 개업하는 사람이 95퍼 아니냐... 갈라져도 끝은 비슷한 듯
회계사는 회사원으로 수렴하다가 늙어서 사무장한테 먹힌 개업하고 세무사는 1인개업으로 수렴해서 세순이 싸대기치며 살지
ㅋㅋㅋㅋ 이새기는 답변에서 회계사에 대한 분노가 잇넼ㅋㅋ
팩트이긴 한데
그게 왜 애매한 거냐
자격증은 취득자 하기 나름인거지. 정해진 길은 딱히 없는 듯. 의사 말고는.
그렇긴함 그래도 초기진로는 정해진게 마음이 편할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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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은 30대후반에 하고싶어서
30대 후반에 붙으면 되겠네
세무라이 자격증 뭔가 애매한 것 같음 (무직백수가 부랄 긁으며)
아직 학생이니까 무직백수긴함
전문직은 개업이 꽃이지 회계사 매출 + 1조2천억 = 세무사 매출 회계사 인원 - 1만명 = 세무사 인원 4대보험대리불가로 단독개업 못하는게 회계사 회계사 2차 감사 강사 도정환도 도정환 "세무사" 로 개업하는게 펙트
세무사가 개업하는 이유가 뭔지아냐? 회계사는 아무리 폐급이여도 어딜가든 1억은 버니깐
대기업직장인보다 3배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