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떨려서 셤 당일이랑 일요일은 채점 못하고
월욜날 새벽6시에 스카에서 조용히 혼자 채점함 ㅋㅋㅋㅋ 덜덜덜 떨면서
다행히도 붙었더라 ;
그떄 바로 집으로 달려와서 어머니한테 말씀드리니까 어머니가 "아이고 잘했다" 라고 손을 잡아주심
너무 떨려서 셤 당일이랑 일요일은 채점 못하고
월욜날 새벽6시에 스카에서 조용히 혼자 채점함 ㅋㅋㅋㅋ 덜덜덜 떨면서
다행히도 붙었더라 ;
그떄 바로 집으로 달려와서 어머니한테 말씀드리니까 어머니가 "아이고 잘했다" 라고 손을 잡아주심
올해 2차도 꼭 붙어
지금 공황장애 오기 직전.. ㅠ 아 유예는 더떨리네
셈사? 최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