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딴 연대경영 학부생인데 원래 교수 꿈 꾸다가 삽질하고 인생 망할 것 같아서 졸업하기 전에 cpa땀
근데 내 지도교수님이 자교 석사 밟고 당신 모교 대학원 추천서 써 준다는데 아 존나 고민된다
시기 놓치면 회계사 수습도 못 받을 것 같은데 저 모교가 경제/재무 관련 미국 8위권 중 한 개임(YCNP)
집에서는 밀어 준다는데 니네 어떡할거냐?
근데 내 지도교수님이 자교 석사 밟고 당신 모교 대학원 추천서 써 준다는데 아 존나 고민된다
시기 놓치면 회계사 수습도 못 받을 것 같은데 저 모교가 경제/재무 관련 미국 8위권 중 한 개임(YCNP)
집에서는 밀어 준다는데 니네 어떡할거냐?
그냥 너가 하고싶은거 해라 현실이랑 타협하면서 남들 하라는거 하면 100퍼 후회함 인생의 갈림길에서는 본인이 선택해야 후회도 안남는다
나 였으면 무조건 큰 물에서 놀려고 하지.. 한국 시장이랑 미국 시장은 차원이 다르자나
관련 분야인데 수습을 안 받아주는건 너무한거 아님?
재무관리박사 해봐야 돌아와서 교수한다는 보장없다ㅋㅋㅋㅋㅋ 그냥 수습언능받고 가고싶으면 가고 가다오면 취미로 한강의 두강의 뛰면서 밥벌이하고 그럼 충분히 행복한 인생이다.ㅋㅋㅋ
교수 임용 되기 어려운 거 맞는데 유학 실적 좋은 우리 학교에서도 저 정도 급은 한 해에 몇 명 못 감 지도교수가 금융경제 관련 노벨상 받은 사람 제자라 추천서 써 주면 거의 들어갈 수있는 상황이고 자교는 아니더라도 교수 임용은 될 듯
관심분야 맞아야 갈거 같은데 나도 cpa공부하면서 조세전략쪽이 끌려서 mba 생각했었음
수습 받고 대학원 가면 되지 대학원은 조금 늦게 가도 딱히 디메릿 없음 걍 자기 실적이 중요하지
수습 하고 나서 ㄱㄱ 병행도 가능하면 가능할지도? 나 아는 애들은 인턴이랑 석사 병행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