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다 잊어먹어서 강사추천글 보다가 아는 이름 나와서 흠칫했다
AIFA 강사 약력보니까, 아주대학교 경영학부 졸업...
와 내가 밥사줄 때, 그냥 얌전히 먹던 애. 교회동아리 활동하는 후배정도였는데
학부에 있을땐 나랑 고작 한살 차이였던 애는 회계사 합격하고 벌써 강사하고 있는데
난 뭐하고 있냐, 진짜 개병신이라고 욕하고 광광 울었다....
그래서 한참 질질 짜다가
포기하는게 부끄러운거지, 뒤늦게 하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다 라고 마음잡고 공부하고 있었음
근데 분명 나는 31살이고 얘는 30살인데, 한전, 회계법인, 어디어디, 어디어디 약력이 4줄이나 되는거야
뭐지? 대학4년 졸업하고 바로 취직한건가?
나무위키 쳐보니까 2008년 합격자...25에 합격했다 치면 최소, 38...
몰랐다 치고 열공해야겠음 ㅋㅋ
양? 감사하다고 전해줘라 양샘덕분에 세법이 좋아졌어
양소영 스텝 1, 2따로 있던데 1이 개념정리 2가 문풀 그런거야?
양소영선생님 나이 많을텐데
나이 많은 수험생 생각보다 많구나.
30살이라는거야 38이라는거야?
글쓴이가 좀 이상한듯
오랜 수험기간 중에 정신병 걸리는 인간들 많음
...문맥상 사람을 착각했다는 걸 알기 어렵나...? 전혀 어렵게 쓰지 않았는데...?
마지막 4줄 뭔말인지 10번 읽어봐도 이해 안되는데..;; 31살 30살은 뭐고 25에 합격하면 최소 38은 또 뭔소리임?
사족을 달아서 그럼 "25에 합격했다 치면 최소 38.. 몰랐다 치고 열공해야겠음ㅋㅋ" 쓸데없는 말을 덧붙여서 정신병자로 오해함
인신공격이지만 솔직히 이런애가 cpa 붙는다면 cpa가 개좆밥 시험처럼 보일거 같기도 함
아 동명이인이라 착각했다고 ㅋㅋ 이제야 이해되네
글을 뭐 이런식으로 쓰냐 ㅋㅋ 다른사람이었구나 한마디만 보탰어도 아무도 안헷갈렸을텐데. 글쓴 님 말고 다른사람 다 양소영 강사 얘기라 생각하고 있음 ㅋㅋ
와 댓글보고 내가 이상한줄 알았네. 이거조차 이해못하는 허수새기들 존나 많구나. 올해 재시로 탈출가능할거 같네
니 상사에게 저런식으로 글쓰면 싸다구맞음
뭔말임 알고보니 상상이었다는거?
걍 동명이인 아님?
맞음 동명이인에 같은 학부라서 착각했는데 약력보고 아니란걸 알았다는거
아니 밥사준애 얼굴을 착각함?
ㅋㅋ - dc App
몇학번이지 12 경영에 합격자 좀 있던데 - dc App
진짜 글 존나 못쓰노
다른사람인걸 알았는데 왜 몰랐다치냐?
글쓴이 정신이 오락가락하네.. 제정신인거면 국어능력이상당히안좋으심..
지능에 문제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