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가 존나 훈련 시키고 집지키라고 목줄 풀어놨더니 풀어놓자마자 집나가서 옆집개랑 붕가나하고 산으로 뛰댕기고 그래서 좃같네라는 우울함이 반영된 마킹이라 들었다. 옛날 개새들은 좀 더 와일드해서 더 그랬다네... 물론 십수년전에 MBA시간에 영국양반이 농담삼아 풀어준 썰이라 신빙성은 없다. 그떄 내가 지대로 알아들어쳐먹은건지도 의문이고.
어르신 감사합니다
개새끼가 존나 훈련 시키고 집지키라고 목줄 풀어놨더니 풀어놓자마자 집나가서 옆집개랑 붕가나하고 산으로 뛰댕기고 그래서 좃같네라는 우울함이 반영된 마킹이라 들었다. 옛날 개새들은 좀 더 와일드해서 더 그랬다네... 물론 십수년전에 MBA시간에 영국양반이 농담삼아 풀어준 썰이라 신빙성은 없다. 그떄 내가 지대로 알아들어쳐먹은건지도 의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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