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본인은 한국은행 시험장에 가고, 회계사로 알려진 쌍둥이 형에게 금감원에 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결국 둘 다 필기에 합격하고 A씨는 한은과 금감원의 1차 면접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그리곤 한국은행 입사를 택했습니다 하지만 신입 직원 사이에서 A씨를 한은과 금감원 두 곳의 면접장에서 다 봤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꼬리가 밟혔습니다 한은과 금감원은 공동으로 A씨를 형사고발 조치했습니다
저건 ㄹㅇ 동시만 아니였으면 안들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는 대리시험 쳐도 절대 안걸린다고 말만 했는데 실제로 있네 ㅋㅋㅋㅋㅋ
븅신인가 결국 지가 친 곳 갓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ㅇㄱ인가 - dc App
이거 민법 판례도 있지 않냐?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