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법무사 2차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이 공부해야 할 부분이 정말 방대하다는 것이다,
나. 마지막 통과 관문인 2차 경쟁률은 어차피 5대 1.
그 중 컨디션 난조, 개인적인 일, 어느 과목의 미준비 등등으로 인한
허수를 제외한다면,
진짜 경쟁률은 3대 1이라 본다.
다. 대비해야할 많은 과목수
민법
형법
형소법
민소법
민사사건 관련서류의 작성
부동산등기법
등기신청서류의 작성
라. 과연 그 전 문제와 비슷한 문제가 나왔다고 했을 때,
혹시나 기출 10년 전 어느 회차와 거의 같은 문제가 나왔다고 했을 때,
답안 작성을 어느 정도 할 수나 있을까.
마. 승부수
욕심 내지 말고 새로운 것 보다
10년 치 기출 모범 답안을 완벽히 외우고 시험장에 입성한다.
바. 결론
어차피 운칠 기삼
붙으면 좋고 떨어지면 말고.
내가 해 본다.
결과는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첫 눈이 내릴 때 즈음 나오겠지.
응원 부탁드립니다.
어느 2차생이 올림
힘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