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 체계가 없이 중구난방으로 진행되는 느낌이네
아무래도 선택과목이고 다른 법전문 직렬 시험에 비해서 난이도도 그렇고 나왔던 논점들은 배제되는 경향이 강해서 그런거 같긴 한데
그래서 그런건지 강의 자체로만 보면 완전 중구난방에 민소자체를 알기보다는 그냥 시험위주로 강의가 진행되는 느낌이 더 강하네
물론 모든게 시험이 붙는게 최우선인건 맞지만
아무튼 그래도 난 예전에 민소공부를 좀 했었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만약 처음으로 민소듣는 사람이면
진짜 노무사 민소강의로는 민소체계 자체를 잡기는 엄청 힘들듯
과거에 뭣땜시 민소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