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5개월정도 남음..
연락 오는걸 아예 안받기도 그렇고
연락하다보면 선후배 동기들 소식 들리고
마음도 쓰이고 멘탈 관리가 잘 안된다
비슷한 시험 준비하는 친구들과 나를 비교하게되네
내가 너무 느린가 싶고 자꾸 많은 생각이 듦
근데 폰 없애는건 나는 괜찮은데
시험 준비하는걸 아는 주변에서 유난이라고 생각할까봐
그래놓고 불합격할까봐 무서움
난 주변 지인들은 좋은데, 다만 내가 합격하고 싶을 뿐ㅇㅁ
연락 오는걸 아예 안받기도 그렇고
연락하다보면 선후배 동기들 소식 들리고
마음도 쓰이고 멘탈 관리가 잘 안된다
비슷한 시험 준비하는 친구들과 나를 비교하게되네
내가 너무 느린가 싶고 자꾸 많은 생각이 듦
근데 폰 없애는건 나는 괜찮은데
시험 준비하는걸 아는 주변에서 유난이라고 생각할까봐
그래놓고 불합격할까봐 무서움
난 주변 지인들은 좋은데, 다만 내가 합격하고 싶을 뿐ㅇㅁ
사물함에 넣어라 - dc App
사물함에 넣고 아예 안 봄? 나 평일엔 사물함에 넣고 저녁먹을때만 보고, 주말은 저녁이후에만 봄 그것도 신경쓰임
머리 빡빡 깍거나 폰 없애는 애 특징 떨어짐이라고 쓴 놈 ㅇㄷ감?? ㄹㅇ이라고 생각하냐
어차피 나중에다시살거 멍청한짓하지말고 차라리 얄품타앱으로 폰을잠궈라
폰 없애는것까지 남 신경쓰네 폰이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가 글러먹었노
이상할정도로 눈치보네. 군필이고 대충 졸업다가올 나이면 거를사람은 거진 다 걸러지지않았냐?? 5개월이면 폰 부활시키고나서도 결혼소식은 다 받겠다. 갑자기 애싸질러서 급결혼 하는거 아니면. 글고 부고소식은 들어도 아 시발 시험준비하는데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이 생각할건 매한가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유난떤다고 생각할거같은애는 이미 니 바운더리에서 이미 아슬아슬하단 의미인데 뭐가 두려워서 그리 신경쓰노. 5개월만 하고싶은대로 살아라
ㄱㅅㄱㅅ… 없애야겠음 소식 이란건 누군 취업 누군 합격 이런 얘기임… 마음 심란한게 너무 자주 멘탈 부순다… 이런 소식 하나에 몇시간 혹은 며칠이 힘들다 공부하면서도 신경쓰이고 내가 멘탈이 많이 약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