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자리 없어진다 없어진다하는데

결국에 기존의 경쟁, 자본, 기업 이런 자본주의 시스템을 유지

하려면 유효수요 자체는 있어야하고 인간이 자리를 잃을수록

국가의 개입요구는 늘어날텐데

결국 개인당 근무시간이나 강도의 감소로 이루어지고 이게

인간을 경제활동에서 어느정도 해방시켜줄거 같음

왜냐면 ㅈ된다 ㅈ된다하는 일들은 잘 일어나지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