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세무사 준비하는 애들 말 들어보면

세무사는 개업하고 5년뒤에 자리잡으면 세후 월천이 디폴트값이고

일은 직원 맡겨놓고 하루종일 놀러다닐 수 있다고 하더라


보통 세무사는 인서울 중위~지방대 사람들이 많이 준비하고

그 위로는 회계사,로스쿨,의치한약수(수능) 준비하는데

위에 정보대로 월천 기본에 워라밸 최강이면

치과의사도 그냥 바르고 인기과 전문의랑은 취존 영역인 수준인데

왜 상위 학벌 사람들은 세무사 준비를 별로 안함??


심지어 준비기간도 의치한약수는 수능+6년이고 로스쿨은 3년, 회계사도 3년 정도는 잡아야되는데

그럼 세무사가 준비기간도 가장 짧은거 아님?


대놓고 대한민국 씹사기 직업인데 왜 별로 안 알려졌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