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즈어가 머리가 빡통이라 와꾸 긍정론자 입니다....

반박의 근거도 많겠지만, 보니까 산식 외워서 니들이 와꾸 만들어라 라는 취지의 글도 보이고 하는데

동사무소가면 민원서식 있자나? 그게 종이나 행정력 낭비가 아닌 이유는 빡통 민원인이 가서 빈칸만 채우면 완벽한 문서가 된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함.
서식에는 깨알 같이 '인감증명서 필요' 같이 실수를 줄여주는 장치도 되어있고...

7개월째 세무회계만 보다보니까 자다가 누가 나 깨워서 감가비, 대충, 퇴충 등등등 세무회계 산식을 물어보면 아무고민도 안하고 대답할 수 있는 개씹고인물 폐급수험생이 되었는데

시험장 특유의 시간 및 공간적으로 압박들어오는 상황에서 유보 안빠트리고 계산할 자신은 없음

연결납세 계산할때 수대충양수대기수대기 써놓고 빈칸채우면 쉽자나~ 와꾸는 딱 그런 서식의 역할이니 넘 미워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