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존나 외워서 기계적으로 풀다보면

유예쯤 되면 이제 와꾸를 이해하게 됨...

그러면 자연스럽게 와꾸 안 쓰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쓰면서 풀게 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