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침맞으러 자주다닌다. 개인적으로 의사들도 존경한다. 
앞으로 비교질은 좆같다는 말도 안하려한다. 아예 언급도 안할게 직업비교.

사실 그렇다 알량한 수능성적으로 인간급이 더 높다고 또는 직업의 평균벌이로 본인과 집단이 우위라고 착각하는게 얼마나 웃기는 짓이냐, 

굳이 직업에 급수를 매긴다면 돈과 점수로 직업간 우열이 정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돈도 수능점수도 없이 법정스님이나 김수환추기경이 더 높을 수 있으니까. 순 주관적 가치판단 문제니까.

이러면 또 그건 다르고 니가 못가서 그런거고, 뭐 온갖 말만 하겠지. 유투버가 어쩌고 다시 너는 그래서 얼마를 버니 하며 말야, 그래서 니대학이 어디고 부모가 어쩌고 비웃음으로 말야

반대로 힘들게 얻어낸 한의대 합격과 수능점수, 수없이 공부하고 치열하게 노력한 의대입학을 가지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말한 나도 문제있다면 뭐 일부 인정한다. 

그들이 수능이라는 시험을 잘봤다는 점에 박수치지 않을 생각은 없다. 아니 심지어 존경한다. 

그럼 열공해라,